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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영진 2022-03-07 20:05:36

    알겠어.. 불꺼줄게....
    폭풍산책 후 너도 나도 너무 피곤 ㅠㅠ
    같이 코 자자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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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정소진 2022-03-07 15:23:47

    우리 뽀시래기 넷쌍둥이들 태어난지 한달? 정도 되었을 때에요 ㅎㅎㅎ
    진짜 제 한손만 했었는데 ㅠㅠ
    지금도 집에서 투닥투닥 잘 자라 어느덧 6살이 되었네요 ㅎㅎ
    우리 앞으로도 건강하고 오래오래 살자 애기들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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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박지민 2022-03-07 15:09:13

    쥐방울만했던 저희 말티즈 넘 귀엽쥬...! 이제는 어엿한 할배 강쥐가 된 말티즈 로키입니다. 너무 귀여워서 여기 자랑해보고 싶었어요 ^.^~! 앞으로도 오래오래 건강하게! 함께 하고 싶어요. 아프지말고 건강하자!! 사랑해 울애기 ㅠ.ㅠ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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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오민지 2022-03-07 15:02:06

    저희 집 애는 길거리에서 데려왔는데 처음 봤을 때부터 운명이다 싶었어요~ 먹이 한 번 줬더니 쫄쫄 쫓아오더라구요 ㅎㅎ 간택 당한 거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저를 선택해줘서 너무 고마워요... 앞으로도 평생 같이 살고 싶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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